기업·종교단체·공공기관·의료기관 등 나눔 동참
동 자생단체도 취약계층·어르신 위한 명절 지원 펼쳐
동 자생단체도 취약계층·어르신 위한 명절 지원 펼쳐

매일일보 = 이종민 기자 | 인천 연수구에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기부가 이어졌다.
구에 따르면 지난 12일 측천산업(대표 임성배)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배 100박스를 전달했다. 측천산업은 지난 2023년부터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.
이어 13일에는 옥련중앙교회(담임목사 한종근)가 사과·배 선물세트 51박스를 기부했으며, 해당 물품은 관내 거주시설 6곳에 전달됐다. 같은 날 중부지방해양경찰청(청장 박재화)과 우리산부인과(원장 이학희)도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을 각각 기탁했다.


